미니포스터(종이) 활용 예 - 종이 스탠드
- 준비물: 두께가 있는 종이, 칼, 자, 테이프
- 위의 준비물은 쓰지 않는 연습장 표지 같은 두께의 종이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, 하드보드지와 같은 튼튼한 종이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- 먼저 그림의 뒷판이 되어줄 전체 판을 그림의 사이즈보다 약간은 넉넉하게 자른 뒤, 앞 쪽에 그림을 지지해줄 받침대 역할을 해줄 여백을 칼집을 내어 접은 모습입니다.
- 메모판이나 명함판에 종이를 끼우듯한 형태를 연상하시면 편하실 것 같아요.
- 다음은 전체 판을 세워줄 밑판을 작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.
- 이 역시 여백에 칼집을 내어 전체 판과 붙여 지지를 해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.
- 사진과 같이 전체 판과 받침 판을 마주보게 한 뒤,
- 전체 판과 받침 판을 테이프로 고정한 모습입니다.

- 전체적인 완성 모습입니다.
- 주의하셔야 할 점은 전체 판에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여백 판의 좌우 모서리를 꼭 고정시켜주셔야 그림이 빠지지 않고 잘 끼워질 수 있습니다.
- 테이프가 너무 클 경우에는 전체를 한 번 감싸주고, 그림이 들어갈 수 있도록 홈을 내주시면 그림이 잘 들어갑니다.

- 그림이 안정적으로 끼워진 모습입니다.
- 가로형 그림은 그 무게가 균형있게 퍼져 뒤에 지지대를 해주지 않아도 각도를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이 사진은 세로형 그림을 꼽을 때의 스탠드 형태입니다. 세로형 그림은 위 아래로 무게가 퍼지기 때문에 지지대가 없으면 자칫하면 쉽게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 때문에 사진과 같이 안전하게 지지대를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.

- 완성된 스탠드의 앞면과 뒷면입니다.
- 아크릴 스탠드처럼 부가적인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스탠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.
- 촬영 장소는 카페 Egao에서 협조해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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